몬산토의 로버트 프레일리(Robert T. Fraley) 박사, 2013년 세계 식량상 수상자로 선정

2013-06-19

세인트 루이스 (2013 6 19) – 국무부에서 열린 세계 식량상 수상자 발표 행사에서 몬산토의 최고 기술 관리자(CTO) 로버트 프레일리(Robert T. Fraley) 박사가 2013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세계식량재단은 농업에서 작물 기술 고급 육종 기술 분야에 식물생명공학을 활용한 프레일리 박사와 그의 연구팀의 선구자적 연구 업적에 대해 공로를 인정해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프레일리는 마크 몽테규(Marc Van Montagu) 박사 메리 칠톤(Mary-Dell Chilton) 박사와 영예로운 상을 공동 수상하게 된다.

인도의 과학자이자 세계 식량상 수상자 선정 위원회 의장으로 알려진 스와미나단(Swaminathan) 박사는새로운 유전학이라고 언급되는 분자 유전학은 지난 60여년 동안 농업, 산업, 제약 그리고 환경보호 분야의 미래 모습을 만들어 아주 특별한 기회를 제공해 왔다올해의 상은 전세계 인구수에 적정한 식량생산능력을 달성하는데 기여한 분야의 선구자들에게 수여되는 것이 적절하다 덧붙였다.

세계 식량상은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노먼 볼락(Norman Borlaug) 박사에 의해 1987 제정되었다. 상은 전세계 식량 생산의 양과 , 유용성 등을 제고하는데 공헌을 사람에게 수여되는 명망 있는 국제적인 상이다. 

볼락 박사의 손녀딸이자 노먼 볼락 국제 농업 재단의 대외 관계 책임자인 줄리 볼락(Julie Borlaug)할아버지를 대신하여, 올해 국제 식량상 수상자 분으로 선정된 프레일리 박사께 축하를 보낸다. 할아버지께서는 기아와 싸우기 위해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력하게 주장하셨으며, 세계 영세농들도 이러한 중요한 기술을 이용할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셨다. 또한 농업분야에서 과학적 발전을 통한 식량안보 해결을 설파하는데 헌신하셨다.” 말했다.

일리노이 중부의 작은 농촌 마을에서 태어난 프레일리는 일리노이 대학에서 학사, 석사를 마치고 샌프란시스코의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박사 과정을 이수했다. 1981 몬산토에 수석 연구원으로 합류하였고, 1983 프레일리 박사와 그의 연구팀은 최초의 유전자 변형 식물을 만들었다고 공표하였다. 이후 전세계 수백만 명의 농업인들은 생명공학 분야의 선구자적 연구와 고급 육종 기술의 발전으로부터 많은 혜택을 받아왔다.

세계 식량상이라는 아주 특별한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며, 저보다 앞서 상을 수상한 수많은 수상자들과 같은 반열에 들게 되어 바를 모르겠습니다. 상을 몬산토의 저희 팀원들과 함께 나누겠습니다. 저희는 농업인의 혁신 과정에서 극히 일부만을 이제 이뤘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세계 식량상은 농업인들이 고급 농업 기술을 이용하고, 지속가능한 식량공급을 이루자는 지구적 논의에 저희가 참여할 있는 중요한 계기를 제공했습니다.”

상은 10 16일부터 18일까지 아이오와주 디모인(Des Moines)에서 열리는 Norman E. Borlaug 국제 심포지움에서 프레일리에게 수여될 예정이다.

출처

공식 전기(傳記), 사진, 그리고 부수적인 정보는 아래 참고.

2013 Laureates

www.monsanto.com

국무부의 Laureate 발표 행사 비디오 클립 아래 참고

www.stateondemand.state.go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