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산토 코리아, 차세대 농업 지도자 양성 위해 현장체험학습 시행

2014-06-13

세종대 생명과학대학 바이오자원공학과 학생 28명 참석

[몬산토 코리아=20140613] 몬산토 코리아(대표이사 벤자민 후드리스) 6 9 조치원 육종 연구소에서 세종대학교 생명과학대학 바이오자원공학과 학생 28명을 초청해 몬산토의 선진 육종 프로그램을 체험할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학생들은 프로그램 참가에 앞서 몬산토사의 환경안전보건(ESH)정책에 관한 교육을 통해 환경과 안전에 관한 의식을 고취시켰으며, 현장에 근무하는 육종가와 연구자들이 직접 설명하는 종자 기술과 식물 건강 개선 프로그램을 통해 육종 기술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육종 연구소를 직접 둘러보며 고추 토마토 등의 육종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해 보기도 했다.

학생들을 인솔했던 세종대학교 생명과학대학 바이오자원공학과 박한용 교수는이번 현장체험학습은 학생들이 육종에 대한 이론뿐만 아니라 육종 연구가 실제 이뤄지는 생생한 현장을 직접 보고 느낄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향후 이와 같은 현장체험학습 기회가 확대되어 학생들이 많은 실무경험을 쌓을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 말했다.

한편 몬산토 코리아는 농업계를 이끌어 나갈 한국의 젊은 과학자를 양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대학생 체험 학습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에는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 식물생산과학부에몬산토 장학기금으로 미화 15 달러( 1 6천만 ) 전달한 있다.

몬산토 글로벌 차원에서는 2009년부터 전세계의 젊은 농업 과학자를 발굴, 육성하고자비첼-볼락 국제장학프로그램 진행해왔다. 지난 5년간 세계 25개국에서 64 명의 장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했으며 2016년까지 137 (미화 1,300 달러) 지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