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산토, GPW 선정 ‘세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다국적 기업’ 수상

2013-10-23

[몬산토코리아=2013.10.23] 몬산토는 그레이트 플레이스 워크(Great Place to Work®, GPW)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다국적 기업에 2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몬산토는 기업문화 분석을 바탕으로 최고의 25 다국적 기업을 선정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연간 순위 조사에서 12위로 선정되었다.

몬산토는 올해로 3회를 맞는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세인트루이스 지역, 그리고 농업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되었으며, 지난 순위 조사에서보다 2 단계 상승했다.

몬산토 스티브 마이젤(Steve Mizell) 인사 담당 수석 부사장은 “2 연속 최고의 일하기 좋은 다국적 기업으로 선정되어 영광이다. 우리가 상을 수상하게 것은 전세계 22,000 명의 직원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견, 개발하는 동시에 회사발전을 위해 전문성을 발휘할 있도록 돕는 중심의, 수평적인, 그리고 기업가 정신이 살아있는 기업문화 때문이라고 믿는다 말했다.

세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25 다국적 기업의 선정 대상은 전체 임직원이 최소 5,500 이상의 기업으로 적어도 5 이상의 개별 국가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순위에 올라야 하며, 전체 직원의 40% 이상이 해외에서 근무해야 한다.

몬산토는 2013 멕시코, 아르헨티나, 브라질, 중앙아메리카, 인도에서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되었다. 몬산토는 전세계적으로 22,000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직원의 절반 이상이 몬산토 본사가 위치한 미국 이외의 지역에서 근무한다.

GPW 지나 골만(Ghina Gorman) 대표는 “’3 세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다국적 기업 선정된 기업들은 신뢰와 자부심, 그리고 직원들 간의 동료애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한 기업들이다. 또한 이번 수상은 선정 기업들이 직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미래의 업무현장에서의 새롭고 혁신적인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지난 1997 미국의 포춘(Fortune)지와 브라질의 이그젬(Exame)지와 손잡고 최초로 우수직장 리스트를 발표한 이래, ‘일하기 좋은 기업 50개국에서 유수의 직장들을 선별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다국적 기업 리스트는 개별 국의 일하기 좋은 기업 순위에 올라있는 2,900 기업으로부터 받은 정보를 기초로 한다. 매년 GPW 5백만 이상의 직원 대상 서베이와 1,600 이상의 직원들을 대표하는 7,200 기업의 기업문화 분석을 통해 얻은 데이터를 분석한다.

2013, 몬산토는 직원들의 혁신과 리더십, 업무만족을 인정받아 포브스(Forbes)지의세계 100 혁신기업 CR 매거진의 ‘100 최우수 기업시민(전체 36, 업계 5)’, 컴퓨터월드의 ‘IT기업 100 직장’, 다이버시티 매거진의 ‘2013 다양성을 존중하는 50 기업’, 미국여성경영인협회 ‘2013 40 리더십 일류기업 선정된 있다.

전세계 몬산토 지사에 대한 정보는 몬산토 홈페이지(http://www.monsanto.com/careers/Pages/top-25-worlds-best-multinational-workplaces.aspx) 방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