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식량상 수상자 몬산토 로버트 프레일리 박사, 식물과학 분야의 여성 과학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포상금 기부

2013-10-17

  • 몬산토와 프레일리 박사, 세계식량상 포상금과 동일한 금액 매칭해 식물과학 분야 지원하는프레일리-볼락 장학제도 설립
  • 증가하는 인구에게 안전한 식량을 제공하기 위한 방안으로 혁신과 대화 강조

아이오아주 디모인 -  2013 세계식량상 수상자인 몬산토 수석 부사장 최고 기술 관리자(CTO) 로버트 프레일리(Robert Fraley)박사는 세계식량상으로 받은 상금과 동일한 매칭 금액을 몬산토와 함께 기부해 식물과학 분야를 지원하는 프레일리-볼락 장학 (Fraley-Borlaug Scholars) 제도를 제정한다고15 발표했다.

일리노이 대학 동문인 프레일리 박사는 이와 같은 소식을 2013 세계식량상의 일환으로 발표하였다.

프레일리-볼락 장학금은 식물 육종과 생명공학을 공부하는 일리노이 대학 여학생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며, 이번 장학금의 일부는 일리노이 대학 농업, 소비자 환경과학 대학에 25 달러가 전달된다.

몬산토는 오는 2014년부터 프레일리-볼락 장학금의 연간 수혜자를 연간 세계식량상 볼락 다이얼로그 심포지엄(World Food Prize Borlaug Dialogue symposium) 함께 발표할 계획이다.

프레일리-볼락 장학 제도는 차세대 과학자들의 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몬산토의 장기적인 약속의 살아 있는 예이다. 몬산토는 미래 농업계를 이끌어 , 쌀과 육종분야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박사학위 과정의 학생들을 지원하는비첼-볼락 국제 장학생 프로그램(Beachell-Borlaug International Scholars Program)’2009 수립한 있다.

프레일리 박사는작물 수확량을 개선하기 위한 육종, 생명공학 농경학의 진전은 매우 놀랍다. 하지만 여기서 우리의 과업이 끝난 것은 아니다라고 말하며, “우리는 프레일리-볼락 장학 기금을 통해,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식량 생산을 위해 혁신을 주도할 차세대 여성 과학자들의 잠재력을 개발할 있는 미래에 투자하는 이라고 말했다.

한편, 프레일리 박사는 빠르게 증가하는 전세계 인구에게 식량을 공급하는 동시 환경을 보호할 있는 비결로  ‘혁신 꼽으며,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 환경보호, 세계 식량공급 인류 최대의 도전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이해와 합의를 도출하기 위해서는 많은 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생명공학 제품의 안전성은 지난 30 간의 연구결과로 입증되었지만, 몬산토와 과학계는 이와 관련해 제기되는 질문에 답변하고 이와 관련한 많은 정보를 공유하려는 노력이 뒷받침 되어야 것을 주문했다.

프레일리 박사가 농업 식량 생산과 관련해 당면한 문제 향후 당면하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필요한혁신그리고 발전된 대화의 모습에 대해 기술하는 비디오 영상은 몬산토 홈페이지 (http://www.monsanto.com/improvingagriculture/Pages/world-food-prize-laureate-dr-robert-fraley.aspx)에서 확인 있다.

나아가, 2013 볼락 다이얼로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몬산토 홈페이지 (http://www.monsanto.com/Pages/default.aspx) 몬산토 블로그 (http://monsantoblog.com/category/innovation-2/) 에서도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