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산토, 100대 기업 시민 36위 선정

2013-04-16

  • ‘CR 매거진 선정하는 2013 ‘100 기업시민’ 36위에 올라
  • 2030년까지 작물 수확량 , 효율적 자원 활용 도모하는 농업 솔루션 제공

[201304 16] 세계적인 농업 기업 몬산토(Monsanto) ‘CR (Corporate Responsibility) 매거진 선정하는 2013  ‘100 기업 시민’ 36위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CR 매거진 선정하는 ‘100 기업 시민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평가할 있는 대표적인 랭킹으로, 기후 변화, 직원 관계, 재무, 공공경영, 인권, 사회공헌 활동 7 영역에 대한 대중의 정보 접근 용이성을 바탕으로 선정된다.

몬산토는 올해 다시 한번 랭킹에 이름을 올리며CR 매거진 선정하는 랭킹에 모두 4차례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몬산토 관계자는 “’CR 매거진 선정하는 랭킹 상위권에 등극하게 일을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농업을 실현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몬산토는 농업인들이 2030년까지 옥수수, , 면화 작물의 수확량을 배로 증대시키고 자원의 활용 가치를 획기적으로 증가시킬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세운 있다.

몬산토는 이와 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제시하는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2011 사회공헌 활동 지속 가능한 농업에 대한 보고서 발간한 있다. GRI 지속 가능성 보고서의 기준을 제시하는 국제인증기관으로 몬산토는 지속 가능한 농업을 실현하기 위해 보다 종합적이면서도 이해관계자들에게 초점을 맞춤 투명한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하고 있다.

나아가, 몬산토는 지난 6지속가능 전략 회의 (SCC, Sustainability Strategy Council)’ 설립해 기업 경영은 물론 세계 농업에 기여할 있는 전략을 개발, 실행, 평가하는데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