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산토, ‘세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다국적 기업’ 중 하나로 선정

2012-11-23

세인트루이스 (2012 11 14) - 몬산토는 GPW(Great Place to Work) 기관이 선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다국적 기업’ 25개사 가운데 14위로 선정되었다. 몬산토는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와 글로벌 인재들이 일하고 싶은 직장으로서의 명성을 인정받았다.

2회를 맞은 이번 수상에서 몬산토는 유일하게 세인트루이스에 본사를 둔 기업이며, 유일한 농업회사이다.

몬산토의 인사부문 수석부사장인 스티븐 미젤은 “몬산토가 올해 가장 일하고 싶은 다국적 기업 가운데 하나로 인정받게 되어 영광”이라며 “전세계 20,000명 이상의 인재들이 열심히 일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각 직원들은 혁신과 팀워크, 그리고 타인의 아이디어를 소중히 여기는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농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몬산토는 251개의 다국적 기업 후보 가운데에서 선정된 25개 다국적 기업 중 하나이다. 대상기준은 최소 5개국에서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되어야 하며, 전세계에 5,50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하고, 그 중 최소 40%의 인력이 본사가 위치한 국가 이외의 국가에서 일하고 있는 기업이어야 한다. 몬산토는 브라질, 인도, 아르헨티나, 중미, 그리고 멕시코에서 GPW 기관이 선정하는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순위에 올랐다.

GPW의 수잔 루카스-콘웰 글로벌 최고경영자는 “제 2회 세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다국적기업 순위에 오른 기업들은 직원들 간 신뢰와 자긍심, 그리고 동료애를 키우기 위해 노력한 창의적인 기업”이며, “몬산토가 이러한 명망 있는 순위에 올랐다는 것은 회사가 직원들의 삶을 향상시키고, 미래 업무현장에 혁신적이고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Great Place to Work®에 대하여

GPW는 신뢰할 수 있는 직장문화 개발을 통해 좋은 직장을 만들고 유지시키기 위한 글로벌 리서치, 컨설팅 및 트레이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GPW 6개 대륙 45개국에서 기업, 비영리단체, 정부기관에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