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산토, ‘제6회 비첼-볼락 국제장학프로그램’ 장학생 선발

2014-01-06

  • 쌀과 육종 연구에 관심 있는 박사과정 재학생 또는 입학 예정자 대상
  • 2016년까지 137 (미화 1,300 달러) 지원

[2014 1 6] 세계적인 농업기업인 몬산토가 2014몬산토 비첼-볼락 국제장학프로그램지원자를 오는 2 1일까지 몬산토코리아 웹사이트 (www.monsantokorea.com) 통해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식물 육종학과 유전학, 혹은 관련 분야의 석사학위 또는 이에 준하는 학위를 소지한 자로 쌀과 육종 분야의 박사과정 재학생이나 입학예정자에 한한다. 선발된 학생은 학비, 연구비, 생활비, 건강보험을 포함한 일체의 경비를 지원받게 된다.

몬산토 비첼-볼락 국제장학프로그램은 쌀과 육종분야의 선구자인 헨리 비첼(Henry Beachell)박사와 노먼 볼락(Norman Borlaug) 박사의 업적을 기리는 의미에서 2009 제정됐으며,

전세계적으로 식량위기가 고조되는 상황에서 세계 식량안보에 중요한 쌀과 연구를 활성화시키고, 미래 농업계를 이끌 젊은 과학자를 발굴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몬산토는 2016년까지 프로그램에 137 (미화 1,300 달러)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프로그램은 현재까지 25개국에서 64명의 선발 학생들을 지원 해왔다. 국내에서는 2010 충남대 농업생명과학대학 박사과정 재학생이 선정된 있다. 프로그램의 진행은 텍사스 A&M 대학 텍사스 농업생명연구소(Texas Agrilife Research) 담당한다

지원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몬산토코리아 홈페이지(www.monsantokorea.com) 참조하면 된다.